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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무엇을 해야 하는가

인공지능은 결국 무엇을 하기 위한 것인가를 고민해봤을 때 굳이 한마디로 정의해야 한다면 어떤 것을 예측(Predictive)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.
이런 예측을 위해 통계분석부터 기계학습에 딥러닝과 같은 기법들이 동원되고 기법별로 수많은 수학과 통계지식이 필요해집니다. 딥러닝의 경우엔 최적화된 알고리즘과 엄청난 양의 학습데이터(데이터 전처리 과정 포함)들까지도 필요합니다.
즉, 과거와 현재로부터 미래를 예측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. 이런 예측에 있어 최근의 트렌드는 딥러닝이라고 할 수 있지만, 딥러닝만이 모든 문제의 솔루션이 될 순 없습니다. 주어진 여건과 상황에 맞는 기법을 선택해야만 하고 그 기법을 적용하는 데 필요한 기술과 데이터 그리고 경험과 노하우를 확보하는 것이 인공지능 기법들을 현실에 적용하는 과정의 첫번째라고 생각합니다.
아이엠그루는 인공지능 기법들을 다양한 곳에서 현실에 적용했었고, 지금도 적용 중이며, 그 과정에서 많은 성공과 실패들을 겪으며 다양한 경험과 노하우를 확보하고 있습니다.